서천군에서 지난해 대폭 인상한
출산장려금 제도의 최고 수혜자가
탄생했습니다.
서천군은 서천읍에 사는 부부가
다섯째 아이를 낳아 출산지원금 천만원과
36개월간 매달 15만원씩 총 540만원의
양육지원금을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서천군은 지난해 출산장려금 관련 조례를
개정해 셋째 300만원, 넷째 5백만원, 다섯째는
천만원을 지급하는데 올들어 셋째 이상의
출산지원금을 신청한 가정은 21가구로
지난해보다 61% 급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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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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