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오늘(6) 현충일을 맞아
참배객들의 교통 편의를 위해
국립대전현충원 주변에서 버스전용차로제를
운영하고 셔틀버스를 운행합니다.
현충원 버스전용차로제는
오늘(6) 새벽 6시부터 오후 4시까지
노은주유소 네거리에서 덕명 네거리를 지나
현충원까지 2.5km 구간에 걸쳐 시행합니다.
대전시는 이 구간에 셔틀버스 25대를 투입해
월드컵경기장에서 참배객들을 수송할
예정입니다.
또 시내버스도 감차 없이 평일 수준으로
운행하고 유성~현충원역 사이 교통정체가
예상되는 구간은 우회 운행하는 한편
지하철 임시열차 투입, 월드컵경기장 등에
임시주차장도 마련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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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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