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퇴하고 있는 도시 지역을 살리는
올해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다음 달 사업
제안서 공모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대전 지역에선 6곳이 지원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전에서는 동구 대동과 중구 유천동,
서구 도마동과 대덕구 오정동 등 6곳이
사업 신청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250억 원 예산 범위에서
서너 곳이 선정될 예정이라며,
국토부에서 평가 계획이 내려오면 그에 맞춰
선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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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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