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여 만에 인구가 3배 가량 급증한
세종시의 유권자 절반 이상이 세종시에서
처음 투표하는 것으로 분석돼 이번
지방선거 표심의 향방이 주목됩니다.
올해 세종시의 유권자 수는
22만 2천 8백여 명으로
4년 전 10만 천 5백여 명에 비해
2배 이상 크게 늘었습니다.
특히 유권자 절반 이상이 세종에서의
첫 투표인데다 도시의 평균 연령이 36.8세로
낮아 이런 특성이 선거에 어떤 변수로 작용할 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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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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