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보건시민센터는 라돈이 검출된
대진침대를 사용해 건강피해가 우려되는
위험인구가 10만명을 넘을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센터는 '환경성 질환 현황 보고서'에서
정부 발표와 달리 2010년 이전 제품에서도
라돈이 검출된 점 등을 고려할 때
10만여 명으로 예측되는 위험인구에 대한
건강영향 추적조사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라돈침대 사건을 계기로 환경오염
위험인구 개념에 위해한 생활용품 사용자도
포함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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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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