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다음은 밤사이 사건사고입니다.
◀리포트▶
어제(6)저녁 7시 반쯤
대전시 중구 유천동의 한 빈집에서 불이 나
내부 50㎡를 태워 소방서추산 820만 원의 피해를 낸 뒤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람이 살지 않는
집에서 불이 났다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세종시 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후보의 자녀가
상대 후보 선거 운동원들에게
폭행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6) 저녁 6시 반쯤
세종시 도담동 인사혁신처 앞 도로에서
최태호 후보의 딸 A 씨가 최교진 후보 측
선거운동원에게 선전물 종이 뭉치로 폭행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경찰은 선거 운동 과정에서 시비가 붙어
발생한 사건으로 보고 조만간 가해자로 지목된 선거운동원을 불러 조사할 방침입니다.
--------------------------------------------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