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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경찰, 평생학습관 간부 비리 의혹 수사 착수

조형찬 기자 입력 2018-06-07 07:30:00 조회수 81

대전평생학습관 예절교육지원센터 간부
A씨의 공금 횡령 의혹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대전지방경찰청은
최근 전교조의 폭로로 드러난 A씨의 카드깡
혐의 등에 대해 평생학습관 내부고발자 등을
만나 일부 사실을 확인하고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씨는 공무용 신용카드로 회식비를 부풀려
결제한 뒤 차액을 개인 용도로 사용하거나
출장비와 초과근무수당을 허위로 수령한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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