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여름 상품 판매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대전 지역 백화점 등 유통업계에 따르면
지난 주말과 휴일 사이 에어컨 판매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 늘었고, 자외선
차단제와 선글라스, 양산 판매량도
10% 안팎 증가했습니다.
또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수영복과
래시가드 등 바캉스 용품 수요도 꾸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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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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