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마무리 투수 정우람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KBO리그 월간 최우수선수에
선정됐습니다.
정우람은 5월 MVP 기자단 투표에서
30표 가운데 22표를 차지했고,
팬 투표에서 49.3%의 지지를 받아
LG 김현수, SK 김광현 등을
여유 있게 따돌리고 5월 MVP에 뽑혔습니다.
정우람은 지난 한 달 동안 12경기에 나서
1승 11세이브, 평균자책점 0.77을 기록해
세이브 순위 1위에 올라있으며,
오늘 홈 경기에서 수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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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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