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와 비수도권
14개 광역지방자치단체가 지역우수기업
181개사를 선정해 기술사업화와 연구개발,
정책자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대전과 충남에서는 최근 3년 평균 매출액이
50억 원에서 4백억 원대에 이르는 28개사가
선정됐고 세종에서는 30억 원에서 5백억 원대인 5개사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중기부는 앞으로 5년간 천여곳을 선정해
6천여 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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