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태안 안면 소나무재선충병 청정지역 회복..충남 처음

이교선 기자 입력 2018-06-11 07:30:00 조회수 168

지난 2014년 소나무 재선충병이 발생한
태안군 안면읍 지역이 완전방제를 통해
충남에서는 처음으로 청정지역 지위를
회복했습니다.

충남도는 도유림 위주로 태안군 안면읍 지역
소나무를 집중 관리한 결과,
2015년 11월 이후 소나무 재선충병 감염이
없었으며 최근 국립산림과학원 최종 심사에서
청정지역 회복이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청정지역 지정으로 태안군 안면읍 일대
5504㏊의 산림은‘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에서
해제돼 앞으로 정상적인 산림경영 활동이
가능해졌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교선 k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