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 이른 더위로 수두와 유행성이하선염 등
각종 감염병 발생 우려가 높아 주의가
필요합니다.
대전시는 지난달 기준 수두 환자가 346명,
유행성이하선염 환자 113명, 홍역 환자 2명으로
집계했습니다.
특히 6월에는 뇌수막염, 뇌염, 마비 증상 등
중증 질환이 동반될 수 있는 수족구병이
많이 발생해 주의해야 합니다.
보건당국은 이들 감염병은 대부분 호흡기
분비물이 공기를 통해 전파되기 때문에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고 기침예절, 단체생활
예방수칙을 지켜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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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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