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24명의 명단이
오늘(11) 발표되는 가운데,
한화 이글스 선수가 몇 명이나 포함될 지
여부가 관심입니다.
올 시즌 최고 마무리로 자리매김한
좌완 정우람의 발탁은 확정적이지만,
팬들의 관심은 군미필인 잠수함 투수
김재영 선수의 발탁에 쏠리고 있습니다.
야구 종목은 일본이 사회인 선수들로
팀을 구성할 예정이어서 금메달 전망이
밝은 만큼, 대표팀 차출은 국위선양과
병역특례, 프로팀의 전력 유지에도
큰 도움이 돼, 각 팀별로 군 미필 선수들의
물밑 경쟁도 치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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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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