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연구원이 아프리카 케냐에
연구용 원자로 수출을 추진합니다.
연구원은 지난해 9월
케냐 원자력전기위원회와 연구용 원자로
기술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최근 케냐 현지에서 국내 연구용 원자로
운영 경험 등을 전수하는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케냐는 전기를 확보하기 위해
오는 2027년까지 원자력 발전소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연구원 측에 연구용 원자로 사업 계획 수립을
도와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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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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