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과 세종, 충남경찰이
6.13 지방선거 당일인 오늘(13)
최상위 비상령인 갑호 비상을 발령했습니다.
경찰은 지역 1176곳 투표소 주변에
경찰관을 배치해 순찰을 강화하고 투표소와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해 돌발 상황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또 투표함 회송차량에 무장 경찰관을 배치해
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와 함께 투표가
끝나는대로 지역 22곳의 개표소로 투표함을
옮길 예정입니다.
갑호 비상은 선거 당일인 오늘 오전 6시부터
개표가 완전히 끝날 때까지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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