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해양경찰서가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도서지역 투표함 수송을 위해
비상 근무에 들어갔습니다.
보령해경은 경비함 2척을 투입해
투표가 끝나는대로 보령시 오천면 호도와 녹도, 외연도의 투표함 6개를 수송할 계획입니다.
해경은 해상경계를 강화하고,
선거가 시작되는 오늘 오전 6시부터
투표함이 육지에 도착할 때까지
비상근무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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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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