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1일부터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
2·3인실 병실에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것과 관련해 지역 종합병원에서
엇갈린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다음 달 1일부터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의 2·3인실 병상에 50~70%의 건강보험이 적용돼 10만 원에서 16만 원 가량 하던 입원비가
5만 원에서 8만원 정도로 줄어듭니다.
대전지역 대학병원에서는
환자들의 의료비 부담이 줄어 만족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과 함께, 장기 입원 환자가
증가할 것이란 우려가 동시에 나오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고병권 kobyko80@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