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사회취약계층 등 어르신 활동공간을 대상으로 환경성질환 예방을 위한 실내 환경
개선사업에 나섭니다.
이에따라
다음 달(7) 말까지 자치구에서 추천받은
200가구를 대상으로 곰팡이와 집먼지진드기,
미세먼지 등을 측정하는 등 환경 진단과
컨설팅을 진행해 개선이 시급한 80가구를
선정합니다.
대전시는 이들 가구들을 대상으로
아토피와 천식, 비염 등 환경성질환 예방과
완화를 위해 친환경 벽지와 장판, 페인트 등
자재를 후원받아 무료로 개선해 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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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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