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휴가철부터 일부 국립자연휴양림에
반려견과 동반 입장은 물론 객실 숙박도
가능해집니다.
산림청은 다음 달(7)부터 경기 양평군
산음자연휴양림과 경북 영양군 검마산
자연휴양림 2곳을 반려동물 동반 입장이
가능한 휴양림으로 시범 운영합니다.
휴양림을 이용할 때는 반려동물 등록을 비롯해
나이와 몸무게, 예방접종 등 세부 기준을
충족해야 하며 맹견과 대형견 등은 입장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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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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