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가
공공 어린이 재활병원 건립사업을 수행할
지방자치단체를 다음달 16일까지 공모합니다.
복지부는 2022년까지 50병상 이상
어린이재활병원 3곳, 외래와 낮병동 중심의
어린이재활의료센터 6곳 등 의료기관 9곳을
건립·지원하며 올해는 충남권, 경남권,
전남권 3개 권역 내 8개 시·도 지자체를
대상으로 1곳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어린이 재활 의료기관은 수적으로 부족한데다 43%가 수도권에 집중된 상황에서 당초 대통령 공약과 달리 대전이 아닌 전국 공모로 바뀐
데다 규모마저 축소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