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다음 달(7)부터 운영되는
'청년의 학교'에 참여할 청년 학생을
오는 29일까지 모집합니다.
'청년의 학교'는 대전지역 청년 대표 기업이나
사업자 등이 전문성과 경험을 청년들에게 전해주는 멘토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스마트인턴학과, 내 노래 제작학과 등
10개 학과가 운영됩니다.
대전시는
출석률 조건을 채워 수료할 경우 3만 원씩인
수강료를 전액 환급해 주고 학과 수료 이후
진로탐색과 창업도 도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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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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