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지방선거가 끝나면서 다음달부터
대전과 세종,충남에서 새로운 자치·교육
행정의 시대가 시작되는데요.
뉴스투데이에서는
대전과 세종, 충남지역 광역단체장과
교육감 당선자들을 차례로 만나 시정과 도정
그리고 교육자치의 구상을 듣는 시간을
마련합니다.
오늘은 먼저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자를
모셨습니다.
◀리포트▶
1. 안녕하세요, 먼저 당선 축하드립니다.
당선 소감은 많이 이야기하셨을 테니,
좀 다른 질문드릴께요. 이번 선거에서 가장
힘드셨던 부분, 또 기억에 남는 유권자 있으면 말씀해주시죠.
2. 공약과 관련한 질문 이어가겠습니다.
'4차 산업혁명 특별시'를 제 1공약으로
약속하셨잖아요. 많은 시민들이 여전히 개념에
대해 잘 모른다고 하시는 데요, 원도심
문제까지 연계한다고 했는데 구체적 추진
방안이 궁금합니다.
3. 도시철도 2호선은 트램을 유지하겠다고
하셨습니다. 한국개발연구원, KDI 타당성
재조사 결과가 부정적으로 나온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4. 내후년 도시공원 일몰제 시행을 앞두고
대전시도 민간특례사업을 둘러싼 갈등이
심합니다. 시장으로서 갈등 관리, 어떻게
해결하시겠습니까?
5. 대전 인구가 심리적 저지선인 150만 명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어떤 해결책을
제시하시겠습니까?
6. 야구장 신축 공약도 하셨습니다.
야구팬들의 관심이 높은데 보문산 개발과
연계해 야구장 신축 구상도 밝혀 주시죠.
7. 임기 내 이것만은 꼭 이루겠다, 하는 게
있다면? 더불어 이것만은 꼭 바꾸겠다 하는
것이 있다면 어떤 걸까요?
지금까지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자였습니다.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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