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켈리베라유성에 이어
대전 유성관광특구에 1991년 문을 연
아드리아 호텔이 매각설에 휩싸였습니다.
업체 관계자들에 따르면 아드리아 호텔이
지역 건설업체에 매각돼 목욕탕을 제외한
부지에 오피스텔 등이 들어설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호텔 아드리아는 홈페이지에서 오는 8월부터
예약을 받지 않는 등 제한적으로 예약을
받고 있으며 매각설에 대해서는 아직 공개할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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