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전현충원이 방문객들의 생활
쓰레기 무단 배출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현충원에 따르면 원내 쓰레기 발생량은
지난 2012년 156톤에서 지난해 188톤으로
해마다 늘어 올해는 2백톤을 넘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현충원측은 생활 쓰레기 증가로 처리비용도
크게 증가하고 있다며 무단 투기에 대한
계도와 신고를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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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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