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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역량평가 책임' 김영호 배재대 총장 사의

안준철 기자 입력 2018-06-22 07:30:00 조회수 75

배재대 김영호 총장이 최근 교육부가 통보한 '대학 기본역량 진단' 1단계 진단 가결과와
관련해 사의를 밝혔습니다.

김 총장은 대학 내부망에 글을 올려
진단 결과에 책임지는 차원에서 사퇴하겠다는 의사를 전했으며 배재학당 측은 조만간
이사회를 개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국 323개 대학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진단에서 대전·충남 6개 사립대가
최종 평가 결과에 따라 정원감축이나
재정지원 제한을 받을 수 있는 2단계 평가
대상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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