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전남 강진 여고생 실종 사건이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가운데
대전에서도 아동·청소년 실종 신고가
해마다 천 건 넘게 접수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전경찰은 최근 3년 동안 해마다
아동·청소년 실종 신고가 천백여 건 들어왔고,이 가운데 16명은 아직 실종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어린이 지문 사전 등록제로
실종 아동을 크게 줄일 수 있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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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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