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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범죄 우려 높은 '빈집 정비사업' 본격 추진

문은선 기자 입력 2018-06-22 07:30:00 조회수 72

다음 달(7)부터 대전시가
범죄 우려가 높은 빈집을 정비합니다.

대전시는 우선 빈집정보시스템 전문기관인
한국국토정보공사의 '공가랑' 시스템을 활용해 빈집으로 추정되는 주택 현황과 안전 상태를
파악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빈집개량과 철거, 관리, 활용 등 정비계획을 수립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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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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