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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역 유통업계 '친환경 경영' 바람

최기웅 기자 입력 2018-06-22 07:30:00 조회수 36

대전지역 유통업계에 '친환경 경영'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정부의 '재활용 폐기물 관리 종합대책'에
발맞춰 롯데마트는 마트와 협력사, 고객까지
일회용품을 줄이기 위한 캠페인에 나섰고

이마트는 야채·청과 코너 등에 비치된
비닐롤백을 절반으로 줄이는 등 플라스틱
폐기물 발생 절감에 나섰습니다.

지역 유통업계는 상품을 제작하는 파트너사와
구입 고객까지 참여하는 효과적인 친환경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한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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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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