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7기 허태정 대전시장 인수위원회가
어제(24) 중간 발표를 통해
차기 대전시정의 변화를 예고했습니다.
김종남 인수위 부위원장은
"시정의 주민 참여가 더 필요하다고 판단해
민선 7기에는 권한과 역할을 가지는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
현재 행정서비스 측면에서 중복되거나
분절된 조직도 개편이 시급하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인수위는 출범 때보다
1개 위원회가 늘어난 7개 위원회,
위원도 18명에서 20명으로 확대됐으며
이달 말까지 시정 방향과 공약 이행 방안 등을
수립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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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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