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등
산림재해 예방을 위해 132억 원을 투입해
사방댐 설치를 비롯한 사방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국지성 집중폭우로 인한 산사태 발생
면적은 전국 10년 평균 240㏊로,
매년 축구장 336개 규모가 매년 산사태 등으로 소실되고 있으며 지난해 7월에는 천안에서
36㏊에 걸쳐 산사태가 발생해 49억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충남도는 올해 집중호우 피해 예방을 위해
사방댐 22곳에 55억, 계류보전 22㎞구간에
43억, 산림복원에 11억6천만 원 등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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