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의 다양한 문화재와 역사를
야간에 즐길 수 있는
'문화재 야행' 프로그램이
오는 29일과 30일 이틀간
공주 제민천 주변 원도심 일원에서 펼쳐집니다.
문화재청 공모를 통해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열리는 공주시 문화재 야행은
청사초롱길과 다리 위 빛의 향연 등
문화재를 빛으로 연결해 걸을 수 있도록
꾸며지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됩니다.
공주시는 이달 1차 야행에 이어
오는 8월 24일과 25일에도
2차 야행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윤미 yoom@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