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적으로 낙후한 금강권역을 개발하는
사업이 국비 지원 대상에 선정됐습니다.
충남도는 서해안과 내륙권의 연계협력형
지역계획인 '금강 스마트 문화재생 플랫폼'과
'금강천리 발길따라 지역매력 살리기' 2개
실행계획이 국토교통부 공모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금강권역 스마트 문화재생 플랫폼 구축은
2020년부터 2030년까지 670억 원을 투입해
문화재생을 하는 사업이고,
금강천리 발길따라 지역매력 살리기는
1108억 원을 들여 문화관광 콘텐츠를 개발하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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