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명예퇴직 제도를 도입한
대전시립예술단에서 첫 명예퇴직자가
나왔습니다.
대상자는 시립무용단의 허은하 씨로
허 씨는 지난 1997년 3월 무용단에 입단해
초대 김란 상임안무자를 시작으로
5명의 예술감독으로부터 지도를 받으며
지난 22년 동안 공연을 해 왔습니다.
대전시는 관련법에 따라 지난해부터
시립예술단 정년을 55살에서 60살로
연장했으며, 단원의 선순환적 세대교체를
위해 별도 수당을 지급하는 명예퇴직제를
도입했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문은선 eun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