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항에 쌓여 있는 대진침대 매트리스를
내일(투데이 오늘)부터 천안 대진침대 본사로
옮기기로 하자 이번에는 대진침대 본사 주변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천안시 직산읍 판정리 주민 20여 명은
대진침대 본사 앞에서 매트리스 반입을
반대하며 공장으로 들어가는 화물차를 막아
세우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매트리스 반입 사태가 해결될 때까지
날마다 집회를 이어갈 계획인데, 매트리스
반입 작업은 기상 상태에 따라 유동적인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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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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