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초 공공어린이재활병원 유치를
위한 경쟁이 가열되면서 민선 7기 대전시의
첫 국책사업 유치 과제가 될 전망입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다음달 16일까지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을 위한 지자체
한 곳을 공모하는데, 대상은 충남권과 경남권
그리고 전남권 8개 도시로 좁혀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전시는 어린이재활병원 위탁 운영기관을
다음달 9일에서 11일 사이 선정한 뒤
복지부에 사업계획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특히 많은 지자체들의 지방선거 당선자들이
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을 공약으로 내건
상태여서 유치 성사 여부가 민선 7기
대전의 첫 과제가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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