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4분기 정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에
'대덕연구개발특구 동쪽 진입로 개설' 사업이 최종 선정됐습니다.
대덕특구 동쪽진입로 개설은 692억 원을
투입해 갑천을 사이에 둔 유성구 문지동과
대덕구 연축동을 1㎞ 도로와 다리로 잇는
사업입니다.
대전시는 천변고속화도로 교통량
해소와 연축지구 개발에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으며 대덕특구 동쪽진입로 개설이 실현되려면 오는 8월부터 내년 상반기까지
진행할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야 합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