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공약 사업인 소방복합치유센터
건립 후보지에 내포신도시인 예산과 홍성,
아산이 1차 관문을 통과해 후보지에
올랐습니다.
각종 육체적·정신적 위험에 노출된 소방관을 전문적으로 치료하는 종합병원인
소방복합치유센터는 연면적 3만㎡, 300병상
안팎 규모로 2022년 건립 목표입니다.
소방청은 다음달 현지 실사와 2차 평가를
바탕으로 다음 달 중순까지 최종 후보지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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