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거점지구 중 하나인
대전 신동지구에 세워지고 있는
차세대 중이온가속기, 라온을 활용한
국제공동연구기획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앞으로 4년 동안
40억 원을 투입해 라온을 활용해
우주의 생성원리와 새로운 원소 등을 연구하며
중이온 활용 암 치료 기술 등 연구 과제
모색에도 나섰습니다.
세계 최고 수준의 차세대 중이온가속기, 라온은
지난 2011년부터 1조4천억여 원의 예산을 들여
대전 유성구 신동지구에 건립 중이며,
이번에 발굴된 과제는 라온이 준공되는
2021년부터 본격적인 실험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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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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