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까지 대전·세종·충남 입주 예정
가구가 8천671가구에 이르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다음달 대전 판암
천5백여 가구를 시작으로 8월에는
세종시 천9백여 가구, 공주와 아산 각각
5백여 가구, 아산 8백여 가구가 입주할
전망입니다.
또 9월에는 대전 도룡동 재정비촉진지구와
오류동 영구임대 5백여 가구, 천안 6백여
가구의 입주 물량이 예정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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