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가
개인정보보호를 소홀히 한 기관 20곳을
공개한 가운데 지역에 위치해 있거나
연고가 있는 기업이 다수 포함됐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기관은
개인정보 보호법을 위반해
과태료를 1천 만 원 이상 받은 곳들로,
개인정보 안전성 확보조치 등을 위반한
세종시 전동면에 있는
농업회사법인 베어트리파크를 비롯해
대전과 충남에 사업장이 있는
한국타이어와 남양유업도 이름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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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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