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7기 출범을 앞두고
대전시 산하 공기업과 출연기관들이
올해 새롭게 추진할 사업을 공개했습니다.
어제(26) 대전시청에 열린 보고회에서
도시공사는 평촌일반산업단지 조성과
도안3단계 개발 추진 계획을 밝혔고,
마케팅공사는 세계푸드&뮤직 페스티벌 축제와 함께 오는 2020년 뇌과학 박람회를 열겠다는
청사진을 내놓았습니다.
이응노미술관은
휴관일인 월요일을 활용해 노인과 장애아동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을 새로 만들 예정이고,
대전복지재단은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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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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