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5)달 23일부터 한 달 넘게 이어진
세종시 버스 파업사태가
다음(7) 달 1일 정상화됩니다.
세종도시교통공사와 노조는
막판 협상을 통해 사측이 제시한
4% 임금 인상안을 노조가 받아들이고,
공사는 실질적 정규직 보장이 가능하게끔
사규를 손보기로 합의하고,
오늘(27) 충남지방노동위원회에서
최종 합의할 예정입니다.
이에따라 노조는
다음 달 1일부터 업무에 복귀할 예정이며
전세버스 770여 대가 투입되는 등
30여 일간 파행을 거듭해 온
세종시 버스 운행도 정상화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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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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