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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 피해주는 먹노린재 충남도내 3000ha 발생

안준철 기자 입력 2018-06-28 07:30:00 조회수 166

충남도 농업기술원이
벼의 즙을 빨아먹어 피해를 주는 먹노린재가
도내 일부 시·군에서 발생했다며 예찰과
방제를 당부했습니다.

먹노린재는 지난해보다 사흘쯤 빠른 지난달
29일 서천군 서천읍에서 처음 발견됐으며
지금까지 피해 면적은 서천, 논산, 부여 등
3천 ㏊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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