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가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의
처리수수료를 다음 달(7)부터 단계적으로
인상합니다.
이에따라
부강면 등곡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수수료를 톤당 기존 4천 원에서 9천 원으로 올리는 등
앞으로 4년간 13,000원까지 단계적으로
인상할 계획입니다.
세종시는
처리수수료가 지난 2008년부터 10년 넘게
동결되면서 재정건전성이 악화되고 다른
시설과의 형평성 문제가 발생해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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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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