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 용산동 현대아웃렛
조성사업이 빠르면 다음달 말 착공할
전망입니다.
사업자인 현대백화점이 지난 18일
유성구에 신축허가신청서를 제출한 상태로
다음달 초 허가와 나머지 행정절차까지
빠르게 진행되면 다음달 말 착공이 가능할
전망입니다.
현대아웃렛은 오는 2020년 개점을 목표로
250여개의 판매실과 호텔, 컨벤션센터가
조성되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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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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