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춘희 세종시장이 정례브리핑에서
"연기비행장을 폐쇄해 조치원비행장으로
통합하고 통합된 조치원비행장은 활주로와
정비고 등을 옮겨 기존 위치를 일부 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47년 전 조성된 헬기 전용 작전기지인
연기비행장은 행정중심복합도시 6생활권에
근접해 신·구도심 연계 개발과 균형발전의
걸림돌로 작용해 왔습니다.
폐쇄되는 연기비행장은 신도시와 인접한 점을 고려해 완충녹지나 물류·유통시설 등으로
활용하는 등 다양한 개발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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