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온종일돌봄 선도사업' 지원
지역으로 대전 서구와 충남 홍성군 등이
선정됐습니다.
이에따라
대전 서구는 아파트 관리사무소나 도서관
등의 유휴 공간을 공동화로 인해 쇠퇴한 지역 아이들의 돌봄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며
홍성군은 농촌학교 등을 활용해 농산어촌
맞벌이 가정 어린이들을 돌볼 계획입니다.
대전 서구와 충남 홍성군을 포함해 전국
9곳의 지자체가 선정된 이번 사업에는
2020년까지 총 80억원의 예산이 지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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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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