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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와 생활정보]

뉴스팀 기자 입력 2018-06-29 07:30:00 조회수 121

새벽 사이 대전, 서산과 계룡, 세종 금남 등에
내리던 소나기는 이제 그쳤습니다.
지금은 대부분 구름 많은 날씨 이어지고 있는데요. 종일 비슷하겠습니다.
장맛비는 내일 집중적으로 내리겠지만
오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많아
작은 우산을 챙겨 외출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종일 공기는 깨끗합니다.
다만 서해안을 중심으로 안개가 자욱하게 껴 있습니다. 주의가 필요합니다.

지금 대전의 기온은 어제 이 시각 보다
2도 이상 내려왔는데요.
한낮에는 대전과 천안 30도, 부여 31도 등
후텁지근한 날씨 이어지겠습니다.
지역별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한낮에 세종은 30도, 금산은 31도 예상됩니다.
충남 북부 지역은 낮 기온 홍성 29도, 천안은 30도까지 올라가겠습니다.
충남 남부 지역은 한낮에 부여 31도로
어제보다 4도 이상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중부 해상에서 최고 1미터로 일겠습니다.

내일은 우리 지역은
많은 양의 장맛비가 쏟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우리 지역은 모레 일요일까지
40에서 100mm,
충남 서해안은 최고 150mm이상도 예상됩니다.
산사태나 축대 붕괴 침수 등의 피해가 우려되니까요. 피해 없도록 대비를 철저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계룡 20도, 천안과 서산
21도, 대전 23도.
한낮에는 서산 28도, 대전과 천안 27도,
계룡 25도 등 오늘보다 1도에서 3도가량
내려가겠습니다.

장맛비는 월요일까지 전국에 내리겠고요.
서울과 경기, 강원과 우리 지역은
수요일에 한차례 더 내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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