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로 인한 집중호우와 태풍 북상으로
단체장들의 취임식을 취소하거나 재난상황실
방문 등으로 민선 첫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오늘 취임식을 취소하고 어제 재난상황실에서 첫 업무를 시작하는 한편 대덕산업단지
배수펌프장을 방문해 시설 정상 가동 여부
등을 살폈습니다.
또 별도 취임식 행사를 갖지 않기로 했던
이춘희 세종시장은 오늘 재난상황실을 불러본
뒤 재선 단체장 임기를 시작할 계획입니다.
양승조 충남도지사도 재난상황 긴급 점검과
함께 오늘 취임식을 취소했으며 박정현
부여군수 등 일선 시·군 단체장들도 잇따라
취임식을 취소하거나 간소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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