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대전과 세종, 충남에서
새로운 민선시대가 출범하면서 시·도정
방향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허태정 시장이 이끌 민선 7기 대전시정은
대규모 개발사업보다는 '시민 참여'와
'일자리 창출'에 초점이 맞춰질 전망입니다.
특히 도시철도 2호선 트램과 월평공원
만긴특례사업, 유성복합터미널과 사이언스
콤플렉스 완성이 주요 현안으로 주목되고
있습니다.
이춘희 시장이 이끌 세종시정은 '지방분권'에
초점을 맞추고 아이 키우기 좋은 안전한 도시와
교통·문화·복지·여가생활이 조화를 이루는
삶의 도시 조성 등 세종시의 질적 업그레이드에
방점이 찍힐 전망입니다.
또 양승조 지사가 이끌 충남도정은
여성·노인을 위한 복지정책에 주 목표를
두고 화력발전소 폐쇄와 혁신도시 지정·
수도권 규제 완화 정상화 등의 현안들이
집중적으로 추진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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